위인전기 - `노구치 히데요`를 읽고 노구치 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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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30

`노구치 히데요`를 읽고 노구치 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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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웅진출판사 제목: 노구치히데요]

"인류를 위하여 살고 인류를 위하여 죽다.“
‘노구치 히데요’를 읽고...

“인류를 위하여 살고 인류를 위하여 죽다.“
뉴욕 변두리에 있는 노구치 히데요의 무덤 비석에 쓰여 있던 글이다.
세균 학자이고 의사인 노구치 히데요는 1876년 일본 후쿠시마에서 태어났다. 노구치 히데요의 어릴 적 이름은 세이사쿠이었다. 집이 매우 가난한 그의 아버지는 돈만 생기면 모두 술을 마시는데 쓰고 어머니는 품 삯 몇 푼을 받아 겨우 집안 살림을 꾸려 나가며 고생을 하고 있었다. 세이사쿠가 한 살 때는 손에 화상을 입고 왼손을 쓰지 못하였다. 이런 어려운 생활 가운데서도 세이사쿠는 무럭무럭 자라서 친구들과 어울려 놀 나이가 되었지만 친구들은 “이봐, 병신아!” 하고 세이사쿠를 보면 재미있다는 듯 놀려댔다. 이 소리를 들은 어머니는 고개를 옆으로 도리고 눈물을 흘렸다. 세이사쿠는 학교에 갈 나이가 되었다. 처음 학교를 갔을 때에는 공부를 잘 하지 못하였지만 ‘난 기어이 공부를 하고 말겠다. 누구한테도 지지 않을 테다.’ 라고 결심하고 공부하자 소학교 3학년 때는 어느 새 당당하게 1등을 하는 우등생이 되었다. 고등과에 갈 무렵 세이사쿠는 공납금을 내지 못할 형편이었는데 고바야시 선생님이 공납금을 내 주셔서 세이사쿠는 1889년 4월 1일부터 이나와시 고등과에 다니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꼭 1등으로 졸업하자.’라는 생각을 하며 계속 성적을 높였다. 어느 사이에 4학년 2학기가 되었다. 글짓기 시간에 가슴아픈 왼손에 대한 이야기를 썼는데 그 글을 교장선생님이 읽게 되어서 모든 선생님이 돈을 보아 손을 고쳐 주었다. 겨울 방학이 끝나고 세이사쿠는 역시 1등으로 이나와시로 고등 소학교를 졸업하고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손을 고쳐준 와타나베 선생님의 제자가 되었다. 어느 날 1200배가 크게 보이는 독일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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