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마더 테레사`를 읽고 마더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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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5-31

`마더 테레사`를 읽고 마더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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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를 읽고..

어려운 이웃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맨발의 수녀 테레사! 1979년 12월 세계 최고의 상인 노벨 평화상을 받기 위하여 노르웨이에 갔을 때 테레사는 무척 기뻐하였다. 테레사가 왜 기뻐하였을까? 그것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세상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의식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몇 해 동안 수상자들 대부분이 정치인 아니면 외교관이었지만, 노르웨이의 노벨상 자문위원회는 이 세상에는 또 한 종류의 평화가 있었으며, 정치만이 평화를 추구하는 유일한 길이 아니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상기시키기 위해 테레사에게 이 상을 준 것이라고 했다.
죽음의 도시 캘커타! 인도의 캘커타에 대한 수식어는 많기도 했다. ‘거대한 쓰레기 도시’, ‘무서운 도시’, ‘거지들의 도시’ , ‘인도의 가난한 얼굴’ 이렇듯 명예롭지 못한 이름들을 수없이 가진 인도땅에서 담장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수녀들의 규율을 설득시켜 어렵게 밖에서 죽어 가는 병든 자들을 돌본 테레사! 그녀는 그것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령을 내린 거라고 생각했고 그 생각을 행동으로 실천하기 위해 수녀의 규율을 지키며 캘커타의 지저분하고 악취가 풍기는 거리로 나왔던 것이다.
‘마더’라는 이름은 테레사에게 붙여진 명예로운 말이다. 전세계 사람들은 테레사 수녀가 받은 상금에 관심이 있었다. 과연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그것은 너무나도 당연히 가난한 사람들에게 쓰여진 것이다. 나는 테레사에게 이 상금이 주어진 것은 참 다행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맡기지 않고 직접적으로 쓰는 것이다. 병들고 죽어 가는 자에게 의약품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이것은 힘들면서도 멋있는 일일 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에디오피아의 난민을 구하기 위해 노력했던 벱겔도르프도 바로 테레사 수녀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돕는 방법을 택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테레사를 도왔던 인도의 현명한 고메스는 테레사가 활동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나는 고메스가 한 말이 생각났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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