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마르지 않는 창작의 샘 피카소`를 읽고 피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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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1-30

`마르지 않는 창작의 샘 피카소`를 읽고 피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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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면 알 듯이 ‘마르지 않는 창작의 샘 피카소’ 처럼 피카소는 끊임없이 창작을 하고, 그림을 사랑하는 화가 이었다.
피카소가 어릴 때 아버지가 놀랄 만큼 비둘기 그림을 그렸다고 나오는데 얼마나 잘 그렸으면 아버지가 그림을 그리지 않겠다고 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 그러나 이런 일은 서양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라고 하는데도, 어찌해서 스승이 제자의 그림을 보고 붓을 꺾었다고 하는지 나는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한장 한장 읽다보면 ‘아! 정말 이런 일도 일어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피카소가 미술학교에 가는 내용은 내가 놀란 부분의 한 부분 이였다. 14살인 피카소가 며칠사이에 후닥닥 그림을 그려 시험관이 놀라고, 미술학교의 높은 학년으로 들어갔다. 나는 피카소의 그림 중에서 ‘과학과 자비’와‘화가의 어머니 초상’이 마음에 들었다. 16살쯤 되었을 때 그린 작품도 정말 잘 그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지금 16살인데 이런 그림도 못 그리는 것이 창피스럽고, 한편으로는 나도 그릴 수 있다는 희망을 주었다.
그리고 피카소가 단골집인 카페 ‘엘스 콰드레 갓스’의 그림을 그려준 것을 보면 피카소는 정말 대단한 사람 이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카페의 차림표를 그릴만한 실력이 있었다니..놀랍다.
19살 되던 해 피카소는 친구 카사메마스와 함께 파리로 간다.‘여인숙 앞에 서있는 에스파냐 부부’는 색이 부드럽고, 번진 듯한 느낌을 받았다. 정말19살이 그린 그림이 맞을까?
나를 당황하게 만들었던 ‘물랭루주 앞에 서 있는 자화상’은 어린 꼬마가 그린 그림 같았다. 우리나가 먹기도 어려웠던 시절에 자주 나타났던 거지를 상상하게 만들었다. 정말 ‘과학의 자비’를 그린 피카소가 이 피카소인지, 왜 이렇게 그렸는지 황당했다.
1901년 피카소는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난다 프랑스에 같이 간 친구가 죽었다는 것이다. 스물살에..그것도 사랑 때문에 죽었다니.. 그림에서 본 ‘카사메마스의 매장’에서는 카사메마스가 여자들에게 둘러 쌓여 있으며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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