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제목을 보면 알 듯이 ‘마르지 않는 창작의 샘 피카소’ 처럼 피카소는 끊임없이 창작을 하고, 그림을 사랑하는 화가 이었다.
피카소가 어릴 때 아버지가 놀랄 만큼 비둘기 그림을 그렸다고 나오는데 얼마나 잘 그렸으면 아버지가 그림을 그리지 않겠다고 했는지 이해가 안 된다. 그러나 이런 일은 서양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라고 하는데도, 어찌해서 스승이 제자의 그림을 보고 붓을 꺾었다고 하는지 나는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한장 한장 읽다보면 ‘아! 정말 이런 일도 일어날 수 있겠구나.’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