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방정환` 을 읽고 방정환을 읽고나서

독후감 > 위인전기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방정환` 을 읽고 방정환을 읽고나서.hwp   [size : 26 Kbyte]
  45   0   500   2 Page
 
  _%
  등록일 : 2010-09-17

`방정환` 을 읽고 방정환을 읽고나서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방정환을 읽고나서

나라의 위기를 위해 일생을 바치신 위인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나라를 자랑스러워 하다가 과연 ‘방정환’도 나라의 위기를 위해 일생을 바치셨을까 하는 마음에 한번 읽게 되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가장 잊혀지지 않는 고마운 분을 들라면 방정환 선생님을 생각하게 된다. ‘내일의 희망, 내일의 주인, 내일의 일꾼인 어린이들을 사랑합시다. 우리들의 새싹을 잘 가꿉시다.’ 소파 방정환 선생님은 이렇게 외치며 오직 어린이만을 위하여 일생을 살았다.
방정환 선생님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하여 아주 수많은 글을 짓고, 재미있는 동화책과 잡지를 만들고, 어린이에 대한 사랑의 운동을 벌이고, 어린이날을 만들었다.
할아버지 사업이 실패하신 후, 갑자기 집이 가난해져서 다니던 학교도 그만 두고 힘겹게 생활을 살아가면서 방정환 선생님은 마음의 양식 책을 읽고 토론회를 여는 등 일본에게서 벗어나기 위한 길을 찾아내는 방정환 선생님의 피나는 고생과 노력에 나는 명절로만 생각되어 있던 어린이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해 보았다.
천대받고 짓눌리던 불쌍한 아이들에게 ‘어린이’라는 높고 아름다운 이름을 지어 준 것에 대하여 나는 정말 감사하다. 나라도 빼앗기고 사랑도 없이 어둠과 서러움 속에서 자라나는 내일의 일꾼들, 어른의 그늘에서 기를 못펴고 자라나는 우리 어린 새싹들에게 방정환 선생님은 이런 우리 어린이들에게 방정환 선생님은 사랑과 빛을 주었다. 그리고 방정환 선생님은 세상을 떠나는 순간에도 오직 우리 어린이들 걱정 뿐이었다. 방정환 선생님은 살아 생전에도 항상 어린이들과 같이 생활하셨고 돌아가신 후에도 어린이들을 잊지 못해 우리들 곁에서 잠시도 떠나지않을 것 같다.
그래서 나는 꼭 방정환 선생의 존중심을 잃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우리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방정환 선생님의 행동 하나하나를 눈여겨 볼 수 있으며, 또한 방정환 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이 우리 어린이들 마음 속에 길이 길이 남을 것이다.
나는 지금 어린이를 별로 좋지 않게 여기던 그 시…(생략)




위인전기`방정환`을읽고방정환을읽고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