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워싱턴`을 읽고나서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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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9-13

`워싱턴`을 읽고나서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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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을 읽고

미국의 초대 대통령으로 추대된 조지 워싱턴 ! 나는 너무나도 유명한 미국 초대 대통령이었던 워싱턴 전기를 읽었다.
워싱턴의 집은 큰 부자는 아니었지만, 꽤 넓은 농장과 땅이 있었으며 여러 명의 흑인 노예를 가지고 있었다.
어릴 적 조지 워싱턴은 도끼가 얼마나 잘 드는지 시험을 해 보려고 가까이에 있는 나무를 찍었다. 그러자, 벼락 치는 듯한 아버지의 목소리가 났다
“누구냐! 내 소중한 벚나무를 벤 놈이 도대체 누구야! ”
이 순간 워싱턴은 가슴이 철렁했다.
‘내가 벤 나무가 아버지께서 소중히 여기시는 것이라니…….’
그러나 워싱턴은 자신이 한 일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아버지께 솔직히 말씀을 드리고 용서를 빌었다.
워싱턴의 정직에 감명을 받은 아버지는 용서해 주었다.
나는 워싱턴처럼 정직하고 씩씩하게 자라야겠다고 생각했다.
청년이 된 워싱턴의 가장 큰 매력은 과감성이었다.
측량 기사가 되어 측량의 부탁을 받고 맹수와 독사가 많다고 하는 험난한 셰난도우 계곡을 들어설 때, 앞장서서 지나갔으며, 다른 사람들은 돌아가자고 했으나, 그는 고개를 저었다. 전진만을 아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어려운 일이지만 꼭 해내고야 말겠다.’ 는 신념을 우리는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청년 워싱턴은 자기가 살고 있는 곳을 내줄 수는 없다고 생각하여, 민병대를 조직하고, 프랑스와 맞서 싸웠다.
나 같으면 이렇게 용감히 싸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워싱턴은 농장 일에만 매달린 것이 아니라 시의원으로 정치에도 참여하였다.
당시 미국은 영국이 보호해 주었다.
그러나, 영국은 보호해 주기는 고사하고 돈이나 물건을 빼앗아갔다.
이런 행위를 참다 못한 미국 국민은 13개 주의 대표들을 뽑아 의논을 하게 했다. 미국의 갈길은 정해졌다.
영국과 독립 전쟁을 하기로 하였다.
워싱턴은 연방군의 총사령관이 되었다. 1775년 워싱턴의 나이 43세 때의 일이었다. 독립군은 필사적으로 싸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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