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위인들의 어린 시절 정직이야기`를 읽고 위인들의 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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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5-08

`위인들의 어린 시절 정직이야기`를 읽고 위인들의 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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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어놓지 않는 거짓은 영원하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 정직이야기 ’를 읽고

이 책이 나와 만나게 된 곳은 학교 도서실이었다. 똑같은 책이 여러 권 놓여져 있었는데 읽어보라고 권장하는 위도가 담겨져 있는 것 같아 읽게 되었다. 자주 이 책이 눈에 들어왔지만 지겨울 것 같아 신경 쓰지 않았는데 그 날은 이 책에 내가 끌리는 듯 하며 읽고 싶은 마음이 들어 왠지 신비로운 느낌이 들었다. 책의 표지에는 ‘위인들의 어린 시절 정직 이야기’라고 씌어 있었다. 위인들이라면 보통 사람들과는 다를 거라고 생각했는데 위인들도 정직하지 않았던 때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링컨 대통령으로부터 시작해서 다산 정약용 선생까지의 이야기가 나에게 아주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주었다. 특히 나는 옐친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옐친은 어린 시절에 1등을 하는 모범생이면서도 개구쟁이였다. 실험 시간이 있던 어느 날 그 수업을 담당하는 여 선생님이 싫다는 이유로 수업시간에 들어가지 않아서 낙제 점수를 받게 되었다. 그러자 어리석은 장난에만 처벌을 주라며 교장선생님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옐친이 졸업반이었을 때 그 여 선생님이 담임을 맞게 되었는데 공부는 가르쳐 주지 않고 매질을 하거나 개인적인 일을 아이들에게 시켰다. 그래서 옐친은 졸업식 날, 여러 선생님들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한 다음 자기의 담임선생님만은 교사로서의 자격이 없다면서 자신의 주장을 떳떳이 밝혔다. 옐친은 옳지 않은 일을 보고 못 본 체 하거나 있는 사실을 없다고 거짓말하지 않고 솔직한 자신의 의견을 발표한 것이다. 옐친은 자라서도 나랏일을 맡는 중요한 직책을 가지고 있었는데 나라를 바로 잡기 위하여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기도 하였다. 결국 직책을 빼앗겼지만 정직한 발언만이 잘못 가고 있는 나라의 장래를 옳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는 믿음 때문에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지 않았다.
옐친 이외에도 여러 위인들의 정직한 모습을 알 수 있었지만 옐친의 용감한 모습이 나에게 자신감을 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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