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헬렌켈러`를 읽고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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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1-10

`헬렌켈러`를 읽고 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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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책이름
헬렌켈러
글의 종류
전기문
출판사
바른사
출판 년도
2001년 5월 3일
지은이/역자
김성자
읽은 기간
6.20 ~ 6.21



[1] 줄거리 : 헬렌켈러는 맹인이었으며, 귀머거리였으며, 또한 벙어리이기도 했다. 하지만 헬렡켈러는 포기하지 않고 꾸준한 노력과 끈질긴 인내, 그리고 설리번 선생님의 끊임없는 사랑덕분에 자신의 어려움을 이겨 내었다. 그리고 도리어 자기처럼 불행을 겪고 좌절한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었다.

[2] 감동 깊은 구절과 그 이유 : “사랑은 햇살이 비치기 전의 구름과 같은 거야. 손으로 구름을 만질 수는 없지만 비는 만져 볼 수 있어. 꽃이나 메마른 땅이, 뜨겁던 해가 질 무렵 촉촉이 내리는 비를 얼마나 기뻐하는지 너는 알 거야. 그것처럼 사랑도 만질 수는 없지만 그것을 느낄 수는 있어. 사랑이 없다면, 너도 행복해 지거나, 놀고 싶어하지 않을 거야.”
사람의 마음과 마음 사이에는 눈에는 보이지 않는 실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명쾌하고도 감동적인 말이었기 때문이다.

[3]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 : 필라델피아에 있는 템플 대학에서 헬렌과 설리번 선생님께 박사 학위를 수여하겠다는 데 설리번 선생님이 학위 수여를 거절했던 구절. 나라면 이 제의를 받아들였을 것이다.

[4] 주제 : 헬렌이 거의 의사소통이 불가능할 정도에서 마침내 박사학위를 따기까지 어려운 점도 참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사실을 알면서도 조금 곤란한 상황에 부딪히면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거나, 절망하는 일도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헬렌은 중요한 사실을 일깨워준다. ‘모든 사람은 자기의 불행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라는 것을.

[5] 책을 읽고 난 느낌 : 물론 자신의 불행에 꺾이지 않고 꿋꿋하게 삶을 개척했던 헬렌에게도 배울 점이 참 많지만 나는 그보다 설리번 선생님에게 더 느낀 점이 많았다.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십중팔구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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