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가난한 이들의 어머니 테레사 수녀 가난한 이들의 어머니 테레사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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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가난한 이들의 어머니 테레사 수녀 가난한 이들의 어머니 테레사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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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이들의 어머니 테레사 수녀
“가진 것이 많을수록 줄 수 있는 것은 적습니다. 가난은 놀라운 선물이며 우리에게 자유를 줍니다.”
전 세계의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을 위해 평생을 봉사하신 테레사 수녀님이 즐겨 하시던 말씀이다.
언제나 가난에서 멀어지는 것에 대해 두려워했던 테레사 수녀. 수녀님이 평생 가진 것이라곤 사리 두 벌뿐이었다. 그러나 그렇게 가진 것이 없었던 분이 타인을 위해 가장 많이 베푸는 삶을 사셨다.
겉모습만 봐서는 150cm가 될까말까한 작은 키에 가냘픈 체구의 어디서 그런 힘이 나왔을까 싶을 정도지만, 언제나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 곁을 떠나지 않고 사랑을 온몸으로 실천하신 것이다.
그래서 테레사 수녀는 한 가정의 어머니가 아닌 전 세계 빈민들의 어머니였다.
1920년에 유고슬라비아에서 태어난 테레사 수녀는 18세라는 어린 나이에 수녀가 되어 선교 활동을 하기 위해 조국 떠나 인도로 갔다.
로레토 수녀회에 입회한 테레사 수녀는 구 후 20년 동안 로레토 수녀회가 운영하는 캘거타의 성 마리아 고등학교에 교사 생활을 하며 학생들에게 하느님의 말씀과 사랑을 가르쳤다.
1946년, 피정길에 부르심을 받은 테레사 수녀는 하느님의 사랑과 말씀이 더 필요한 가난한 이들의 곁으로 갔다. 그 곳은 캘커타의 빈민촌이었다.
테레사 수녀는 그 곳에서 사랑의 선교회를 세워 빈민과 병자들을 위해 일하기 시작하셨다.
그 후 그 분의 따스한 손길은 언제나 가난과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만져 주었다. 빈민에서부터 어린이, 나환자, 죽어 가는 사람들, 결핵 환자, 정신병자, 에이즈 환자 등 테레사 수녀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업었다.
이렇듯 병자, 빈민, 소외된 사람들에게 테레사 수녀는 밝은 빛과 따뜻한 사랑을 주는 사랑의 등불이었다.
그래서 전 세계 사람들은 테레사 수녀를 살아 있는 성녀로 추앙하였다.
그 분의 몸으로 보여 주는 사랑 앞에서 나는 부끄러움과 함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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