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가야금의 제작자`우륵`을 읽고 가야금의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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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5-20

가야금의 제작자`우륵`을 읽고 가야금의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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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의 제작자`우륵`을 읽고

우륵 그의 태어난 해와 뜬 해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는 가락국(가야)의 대가야의 성열현이라는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우륵은 어려서 부터 아름다운 소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종달새의 맑은 소리와 흐르는 시냇물 소리,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자랐습니다.
그런 소리를 들은 우륵은 장차 커서 저런 소리를 내는 아름다운 악기를 만들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매일 우륵이 부는 피리 소리는 고을에 신비로움과 아름다운 소리가 찼습니다. 그래서 마을의 대밭을 엉망으로 해놓기 일수였 습니다.
어느날 하룻 밤을 쉬어서 가는 궁중 악사로 부터 처음으로 중국의 악기인 `쟁`을 접하게 돼었다. 그래선지 우륵은 더욱 음악에 마음을 뺏기었습니다.
그 후 아버지의 뒷받침으로 서울로 가서 음악을 공부하였습니다. 우륵은 악기 다루는 방법, 그것을 만드는 기술, 노래의 가락을 짓는 법 등을 배워서 궁중악사로 활약을 했습니다. 당시 음악을 좋아했던 가실왕의 남다른 총애를 받았다. 우리 민족의 얼이 담긴 악기를 만들자고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가야인의 마음이 들어있는 가야금을 만들었습니다. 비록 중국 악기 `쟁`의 모양을 따라했지만 `쟁` 보다도 더욱 맑고 아름다운 소리가 났습니다. 그 소리는 세계 어느 악기로도 흉내 낼 수 없을 겁니다.
우륵은 악기뿐 아니라 12곡을 지어 백성들에게 기쁨을 주었습니다. 대가야가 점점 무너지자 우륵은 가야의 음악이라도 보존 시키고 싶어 신라로 건너가서 우륵의 재능을 인정받고 음악을 널리 알려, 훌륭한 제자도 많이 나왔다. 그리고 일본에서도 가야금의 소리를 전해 듣고 아주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가야금을 꼬옥 안은채 눈을 감았습니다. 요즈음 우리는 우리 음악을 너무 소홀이 대하는 것 같다. 우리 조상의 얼이 깃든 가락보다는 서양의 음악을 더욱 좋아하고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우리는 왠지 서양사람같은 느낌이 든다. 중국의 음악 속에서도 우리의 것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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