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가정에도 슈바이처 정신을 가정에도 슈바이처 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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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4-04

가정에도 슈바이처 정신을 가정에도 슈바이처 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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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도 슈바이처 정신을

슈바이처는 1965년, 아프리카의 람바레네에서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슈바이처가 생전에 몸소 실천한 인도 정신은 날이 갈수록 세상 사람들의 숭앙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리하여 슈바이처를 연구하는 사람도 많고, 그의 숭고한 인도 정신을 이어받아, 미개한 오지에서 병고에 시달리는 많은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생겨나게 되었다.
이 사실만 보더라도 슈바이처란 사람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 알의 밀이 썩어 많은 열매를 맺듯이, 슈바이처는 비록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인도 정신은 전세계에 널리 전파되어 그의 뜻을 이을 사람들이 많이 생기되 된 것이다.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1875년 알자스 지방의 카이저스베르크에서 목사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이 알자스 지방은 지금은 프랑스 영토이지만, 세계 1차 대전 전까지는 독일의 영토였다. 그리고 나중에 슈바이처가 가서 불쌍한 흑인들을 위해 일을 한 람바레네도 프랑스의 영토였다.
그래서 사람들은 슈바이처에게
“박사님은 독일 사람입니까, 프랑스 사람입니까?”하고 곧잘 물었다. 그러면 슈바이처는
“나는 독일 사람도 아니고, 프랑스 사람도 아닙니다. 내가 태어난 알자스 지방의 사람입니다.”
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이 말에서도 우리는
‘세계 사람들은 모두 형제다. 그러니 사람들은 국적 같은 것은 따지지 말고, 서로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불쌍한 사람들이 있으면 도와주고, 전쟁 따위는 하지 말고 서로 평화롭게 살아야 한다.’
는 슈바이처의 인도 정신의 사상을 엿볼 수가 있다.
어른들은 자녀들에게 ‘장차 자라서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하고 바라는 게 있다. 그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하고 바라는 바를 ‘기대하는 인간상’이란 식으로 그저 막연히, 그저 추상적으로 말할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실제로 있었던 사람을 예로 드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한다.
그것은 아마 한 사람뿐만이 아니고 여러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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