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간디를 읽고 간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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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간디를 읽고 간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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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를 읽고


내 책상에는 내가 아끼는 책 몇 권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친구들이 내게 어떤 책을 읽는 것이 가장 좋으냐고 물어오면 나는 주저 없이 ‘간디’를 이야기해 줍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보았고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 대부분이 읽어봄직한 이 책은 내가 항상 소중히 간직하여 온 책 중의 하나입니다.
6학년 때 엄마를 따라 서점에 가서 엄마가 생일선물로 내게 처음으로 사준 책이기도 한 이 책은 내 손때가 묻어서 지금은 너덜거리지만 그래도 마음이 울적하거나 괴로우면 이 책을 읽게 되고, 읽고 나면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이 책은 만화책과 동화책을 제외하면 글을 배우고 내가 처음으로 감명 깊게 읽었던 책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여러 사람에게 성경처럼 항상 간직하여야 할 책으로 권하고 싶고 그런 의미에서 나는 다시 이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간디라는 사람에 대해 처음 선생님을 통해 알게 되었지만 그런 바보 같은 사람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입니다. 처음 책을 읽을 때 솔직히 별로 재미가 없어서 책을 읽는 둥 마는 둥 읽기 시작했습니다. 간디라는 사람은 1869년 10월 2일 인도 서해안의 작은 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간디는 어려서는 지나치게 수줍음을 타서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겉돌기만 하는 외토리였습니다. 몸집도 작고 약골이어서 운동은 딱 질색이었습니다.
학교 성적도 좋은 편은 아니어서, 때로는 낙제까지도 할 뻔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간디가 커서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어쩌면 항상 정직하게 살아오신 간디의 아버지,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서 일지도 모릅니다.
어느 날 시험 볼 때에 한 문제가 틀려 선생님이 옆 짝궁의 것을 보라고 하여도 간디는 보지 않았습니다. 나 같으면 한 문제라도 더 맞을려고 볼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결국은 간디의 생각이 옳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으며 여기서 나도 정직하게 살아야겠다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간디는 어른이 되어서도 정직하게 생활하면서 변호사가 되어 국민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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