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를 읽고나서...
공자에 대해서 이름만 들어보았지 실제로 그가 무슨 인물인지는 전혀 몰랐다. 공자는 아주 어질다고는 들었지만 공자가 어떻게 어질었는지 어떤 점에서 어질었는지도 몰랐었다.
공자는 노나라의 아주 용감한 무사 공흘과 어머니 안징재 사이에서 태어났다. 공자는 태어난지 3년만에 아버지를 여의었다. 그래서 아주 어린 나이인데 아버지의 공백이 너무 크게 느껴졌을 것 같다. 어머니가 아버지의 공백까지 혼자 메우는 것은 쉽지 않았을 텐데 공자의 어머니는 정말로 강한 분이었나 보다. 공자는 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