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적십자’의 창시자
우리 동네의 큰길에는 적십자 회관이 있는데, 빨간 색깔의 십자 모양이 언제나 반짝이는 곳이다.
나는 지금까지 그 곳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잘 알지 못했다.
하지만 오늘 앙리 뒤낭의 위인전을 읽고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게 되었다.
적십자란 세상에서 불행을 당한 사람들을 도와 주는 기관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130여 년 전에 만들어진 이 단체는, 국경을 초월하여 불행을 당한 사람들을 구호하는 일을 한다고 한다.
적십자를 처음 만든 사람은 앙리 뒤낭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