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조국의 자주적인 독립을 위해서라면
1학년 1반 이하나
백범 김구는 뛰어난 애국자이다. 나라를 위해선 목숨도 아끼지 않는 애국자였다. 물론 거의 모든 독립투사들은 같은 생각이겠지만 그는 좀 달랐다.
김구는 마흔이 넘은 나이에 임시 정부를 찾아가 수위가 되겠다고 해서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20살의 젊은 사람들도 차관이다, 대의원이다 하는 판국에 40이 훨씬 넘은 나이에 수위를 하겠다고 자청했으니 대단한 애국심이 아닐 수 없다.
백범일지 속에 이런 구절이 있다.
‘네 소원이 무엇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