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군을 읽고..
“이제 이 나라에는 당파도 없고 남을 헐뜯는 일도 없아야 한다.”
“백성을 괴롭히는 자는 누구든 용서할 수 없다.”
지금도 내 귀에서 흥선 대원군의 호령소리가 쩌렁쩌렁 울리는 것 같다.
나는 대원군의 이야기를 읽고, 나라를 바로잡기 위해 과감하게 일을 한 대원군을 훌륭하다고 생각했다.
흥선 대원군은 고종이 왕위에 오르자, 어린 왕을 대신하여 나라를 다스리게 되었다.
그 동안 세도를 부리던 못된 사람들을 내쫓고, 능력있는 사람이면 골고루 일을 맡기어 당파 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