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희>를 읽고 나서
“ 나는 이 나라의 독립을 못 보고 가지만, 젊은이들은 아무쪼록 나라를 되찾기 위해 온 힘을 기울려 일해야 하오. ”
이 말은 ‘손병희’가 죽기 전에 젊은이들에게 마지막 남긴 나라를 부탁한다는 의미가 담긴 말이다. 손병희가 말한 이 구절이 계속 나의 가슴에 남아 억눌렀다. 이렇게 그는 죽으면서까지 오직 조국의 독립을 염원하면서 생을 마감한 것 이었다.
그는 응구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다. 그는 둘째 부인의 자식이라고 하여 제대로 사람 대접을 받지 못했다. 정말이지 이해하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