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의학의 성인
허준은 조선시대 명종 1년인 1546년 3월 5일, 아버지 허논과 어머니 손씨와의 사이에서 둘째 아들로 태어나, 광해군 7년인 1625년 8월 13일에 세상을 떠난 뛰어난 의학이다.
적자와 서자의 차별이 극심하던 때에 서자로 태어난 그는 한때 엄청난 정신적인 고통을 당했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동의보감》이라는, 한의학에서 그 예를 찾아볼 수 없는 위대한 책을 저술해 냈다.
허준이 저술한 《동의보감》은 체재나 내용이 당시 다른 의서보다 훨씬 우수하고, 정확한 것으로, 동양 의학의 보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