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전기 - 류 관을 읽고 나서 류 관

감상문 > 위인전기 인 쇄 바로가기저장
즐겨찾기
키보드를 눌러주세요
( Ctrl + D )
링크복사
클립보드에 복사 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혀넣기 하세요
( Ctrl + V )
해당페이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로 미리보기 가능합니다.
류 관을 읽고 나서 류 관.hwp   (1 Page)
가격  1,000

카카오 ID로
다운 받기
구글 ID로
다운 받기
페이스북 ID로
다운 받기

자료설명
류 관을 읽고 나서 류 관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본문/내용
류 관
더운 여름엔, 책을 읽는 게 제일이라고, 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하다가 책장에서, 책하나를 꺼내들었다. 류관이라는 위인전이었다.
선초 삼청이란 말이 있다. 이것은 조선 초기의 이름난 세 사람의 청백리를 가리키는 말이다. 선초 삼청은 황희, 맹사성, 그리고 류관을 말한다. 청백리는 이름에서 느껴지는 품위와 같이 백성을 위하는 마음으로 깨끗하게 산 벼슬아치를 말한다. 요즘처럼 물질만을 중요시하고 돈이면 제일인줄 아는 물질만능주의시대에 정말 본받을만한 분이다. 류관은 총명했다. 어릴 때부터 할아버지께 천자문을 배웠는데 할아버지가 하늘천을 가리키면서 따라 읽으라고 하면 땅지라고 말하였고, 검을현을 가리키면서 따라 읽으라고 하면 누를 황이라고 말했다. 할아버지가 까닭을 묻자, 류관은 형님들이 글 배우는 것을 듣고 배웠다고 하였다. 나라면 남들이 배우는 것을 듣고 배우지는 않을 것 같다. 공부하는 것 보다 노…(생략)




 장바구니
(보관된 자료가 없습니다.)



등록정보
ID : slg8794
No : 10983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