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임 없는 노력과 애국심의 결과.
‘막사이사이’를 읽고
우연히 책꽂이에 꽂힌 위인전을 뒤적이다 ‘막사이사이’라는 위인전을 읽게 되었다.
라몬 막사이사이는 1907년 8월 31일에 잠발스 지방 아이바시에서 태어났다. 그런데 아기의 이마에 왕관 모양의 자국이 있어서 가족들은 이런 자국을 갖고 태어난 아기는 장차 위대한 지도자가 될 것이라고 믿었다. 이 대목에서 나는 막사이사이가 이런 자국을 갖고 태어난 것이 약간 부럽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내 꿈을 이룰 것이라고 생각해 보게 되었다.
막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