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짜르트
모차르트는 사실 천재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의 천재적인 재능과 끝없는 노력에 의해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닌가싶다.
6살이 되던 해부터 아버지와 여행을 한 모차르트 그의 의지와 노력이 없었다면 결코 쉽지 않은 여행이었을 것이다.
6살 아이들은 대부분 귀엽고 피부가 곱다 하지만 모차르트는 여행에 의해 지친 피부는 정말 엉망이었다고 한다. 아마 끼니를 제때 먹지 못한 것과 피로때문에 그러지 않았나 싶다. 정말 어린 아이 치고는 온갖 어려운 역경을 파헤치고 다닌 거나 다름없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