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음악의 신동`이라 일컬어지는 모차르트의 전기를 읽고 나서 그의 열정 에 놀라움을 느꼈다. 그의 천재성보다도 음악을 향한 그는 세 살 때부터 음악에 소질을 보여, 주위 사람들이 음악의 신동 또는 천재 라 불렀다 한다. 그러나 모차르트는 주위의 칭찬에는 아랑곳하지도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의 부족함을 오히려 채워 나갔다 한다. 보통사람이 칭찬을 받으면 자만에 빠져 자기의 위치를 바로잡지 못했을 텐데 역시 위대한 인물은 어릴 때부터 남다른 점이 있다. 모차르트의 재능이 뛰어난 점도 있지만, 그의 아버지의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