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택동
누군가가 나에게 "이미 위인들 중 가장 만나고 싶은 3명의 위인은?"하고 묻는다면 그 첫번째는 유치원시절 잠시 나에게 간호사라는 구체적인 직업의 꿈을 가져다 줬던 인류의 어머니 나이팅게일이고, 그 두번째는 초등학교 시절 정말 밤새도록 책을 손에서 뗄 수 없게 만들었던,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나를 삼국시대로 안내해준 계백장군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론 거대한 중국대륙을 하나의 손짓으로 지도한 중국의 지도자 모택동이다.
난 중국의 역사는 그다지 관심이 없어했다. 그러던 어느날 `중국의 위대한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