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태양인, 윤봉길을 읽고..
상해 홍구 공원의 거사를 일으켰던 윤봉길을 1908년, 우리 나라가 일본의 혹독한 지배를 받고 있을 대 충청남도 에산군 덕산면 시량리에서 태어났다. 시기가 좋지 않았던 때에 태어났던 그는 일본이 조선 땅에 들어와 우리 것을 빼앗아 가고, 우리 백성들을 억누르던 그 모습을 보며 하루빨리 우리 나라가 독립해야 한다는 것을 어려서부터 절실히 느끼게 되었다. 이러한 봉길의 생각은 삼일운동을 통해 더욱 굳어졌다. 그래서 18세가 되던 해에 조선 사람이 먼저 깨우쳐야만 일본을 몰아 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