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사자 안용복을 읽고...
나는, 도덕 숙제를 하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엔
"그 숙제 하나 때문에, 꼭 이 책을 읽어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일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용복은 조선의 평범한 상인 이었으며, 심지어 죄인이기까지 했다. 하지만, 그는 우리 나라 역사를 뒤 바꾸었고, 우리 땅을 지켜냈다. 양반이나 왕권도 생각하지 못했던 그 큰일을, 평범했던 안용복이 어떻게 이루어 낼수 있었을까?
그는 어릴적부터, 신동이란 말을 귀가 따갑도록 들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