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명가 에디슨
좀 이상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보통 아이들이면 누구나 뻔히 알고 있을 만한 일도 “그건 왜 그래요?”하고 묻고, 답을 하면 또 “그건 또 왜 그래요?”하고 더 캐어묻는 에디슨입니다.
에디슨이 여섯 살 때 “엄마, 달걀에서 어떻게 병아리가 나와요?”라고 물었습니다.
어머니께선
“달걀 속에서 노른자와 흰자가 엄마 닭이 달걀을 따뜻하게 품어 줘서 병아리가 되는 거란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 날 이상하게 에디슨이 안 보여 어머니께서 찾다가 닭장에서 달걀을 품에 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