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라는 사람은 누구라도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그 사람에 대한 일에 가장 잘 알려진 일이 바로 자신의 자화상을 그리기 위해 귀를 자른 일이 아닐까 생각된다. 하지만, 빈센트 반 고흐는 이 외에도 많은 일들을 하였다.
1853년, 네덜란드 브라반트 지방의 준데르트라는 곳에서 태어난 고흐는 빨간색 머리와 초록색 눈을 가진 못생긴 아이였다. 그 뒤, 4년이 지나 남동생이 태어났는데, 그의 이름은 테오였다.
고흐는 생김새도 다른 아이들과 다르고, 성격도 많이 달랐다. 한참 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