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안녕 내 친구 빈센트 반 고흐’ - 교학사
영혼의 화가
이 책은 가난하고 불행하게 그림으로 일생을 보내며 살다간 불운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을 그린 책이다. 고흐는 1853년 네덜란드 브라반트 지방에 준데르트에서 태어났다. 고흐의 아버지는 목사 일을 해서 집안 형편이 그리 좋지 못했다. 그런 덕에 고흐는 부모님의 짐만 될 뿐이었다. 고흐는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직장에서 해고되는 등 이렇다 할 직업 없이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1880년 동생인 테오의 권유로 화가가 되기로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