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몸소 실천한 성인
나는 부모님을 따라 교회에 다닌다. 그래서 예수님이 세상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을 대신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것에 해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에 대한 위인전을 읽고 또다시 예수님의 거룩한 희생 정신을 배우게 되었다.
예수님이 태어나신 나라는 지금의 이스라엘이다. 그 때는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아직 없어서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사막을 건너 이집트나 그와 가까운 여러 나라에 뿔뿔이 흩어져 살았다고 한다. 나라도 없이 떠돌아다니느라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