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볼리바르를 읽고서 쓰는 독후감
시몬 볼리바르는 오래전에도 한번 읽었던 책인데, 누구였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아서 한번 다시 읽어보게 되었다.
시몬 볼리바르는, 남아메리카의 여러 국가들을 스페인으로부터 해방시킨 위대한 장군으로, 1783년 베네수엘라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엄하고 독선적인 외삼촌 아래에서 자랐다.
외삼촌은 뭐든지 자기 마음대로 하려하였지만 시몬은 끝까지 반항했다.
나라면 그 성격에 넌더리가 나서 고집을 꺾었겠지만 시몬은 굉장히 당돌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