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디슨
에디슨은 태어날 때부터 얼굴이 남다르게 컸다. 그래서 에디슨은 다른 사람의 귀여움 보단 귀찮은 존재였던 것 같다 어려서 호기심이 아주 많아서 배를 만드는 곳을 가서 배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궁금한 것을 묻기 시작했다. 배만드는 사람들은 에디슨에게 대답해주다가 점점 더 여려운 것을 묻기 시작했다. 그러자 사람들은 에디슨을 밖으로 나가라고 하였다. 에디슨의 그 큰머리는 항상 물음표로 가득한것같았다. 그리고 어려서 달걀을 품는 이상한 짓을 하며 불이 어떻게 타는지 알아본다고 창고를 홀딱 태워먹기도 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