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나의 스승님 . 간디
나의 스승님일 뿐 아니라 인류의 모든 이에게 간디는 스승으로 남아있다. 글쎄. 진부하고 영원히 쓰일만한 레파토리이긴 하지만. 이것은 전혀 과장도 아닌 비약도 아닌 절대 진리이자 사실로 전 세계에 통용되고 있다.
개인적 취향을 잠시 말해보자면 난 솔직하고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다. 물론 가까운 친구들은 물론이고 반 친구들조차 내 겉모습만 보고는 아니라고 하지만..^^
약간은 온순, 평화적인 느낌과는 전혀 상이한 내가 간디를 스승으로 여기는 그 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