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을 깨우친 왕인
삼국 시대의 역사를 공부하면서 왕인 받사에 관한 것을 배웠다.
일본 하라카타에는 왕인묘가 있으며, 전라 남도 영암군에는 왕인의 석상이 있고, 왕인이 공부했던 책굴도 있다.
그런데 삼국사기를 비롯한 우리 나라 옛 역사책에는 그에 관한 애용이 거의 없으나, 일본의 옛 역사책에는 빠짐없이 와니, 와니키시라는 이름이 나온다고 선생님이 설명해 주셨다.
선생님께서는 옛 일본에서 나라 역사를 기록하고 연구하는 일만 전문으로 하는 “사”씨 집안이 왕인의 후손들이었다는 학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