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영원한 왕, 광개토대왕
고구려 제19대 왕인 광개토 대왕은 12살 때 태자에 책봉이 되었는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호랑이를 활로 쏘아서 잡을 만큼 그 용맹이 뛰어났다고 합니다. 391년 고국양왕이 세상을 떠나자 담덕이 왕위에 오르니 이분이 바로 광개토 대왕입니다. 이때의 나이가 17살이었습니다.
광개토 대왕은 `영락`이라는 연호를 사용하며 고구려가 독립국가임을 만천하에 알렸고, 앞으로의 그의 행보를 예고했습니다. 광개토 대왕은 큰 사냥대회를 여는가 하면, 말타기, 활쏘기 등의 무술대회를 열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