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원효대사`라는 이름은 많이 들어보았지만, `원효대사`가 어떤 사람인지는 해골물을 마셔 깨달음을 얻었다는 이야기밖에 듣지 못해 정확히 알지 못하였는데, `원효대사`에 관해 어떤 일을 했는지, 어떤 생을 살았는지 알아보기위해서 이번에 `원효대사`에 대해 쓴 전기문을 읽어보게 되었다. 원효대사의 어린 시절 이름은 `서당`이었는데 그는 경상 북도 압량군 불지촌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경상북도면 내가 살고 있는 곳인데 `원효`가 이 곳에서 태어났다는 이야기를 읽고는 좀 놀라웠다. 원효대사가 태어난 불지촌이 `부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