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만든 고마운 분
우리는 흔히 어린이는 다음 세대의 주인공이므로 매우 소중한 존재라고 말한다. 해마다 어린이날이 되면 으레 선물을 받거나, 화려한 행사를 치르기도한다.
지난 어린이날 어버지께서 선물을 사 주셨다. 너무나 기쁜 나머지 그만 큰 소리로 ‘아버지 고맙습니다’ 라고 외치고 말았다. 그랬더니 아버지께서는,
“얘야, 나한테 고마워할 것 없다. 어린이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어린이날을 만든 방정환 선생께 고마워해야 한단다.” 라고 하셨다.
나는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