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바이처를 읽고
10234 조 민 희
[ 도덕 ]
20세기 최대의 성자라 불리는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독일 알사스 주 카이제르스부르크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목사 였으며, 어머니 또한 목사의 딸이었으므로 슈바이처는 종교적인 분위기에서 성장하였다.
그는 다섯 살 때부터 외할아버지가 물려 준 낡은 피아노로 음악 공부를 시작하여 열 여덟살 때에는 당시 유명한 샤를 선생에게 배워 두각을 나타내었다.
음악 못지 않게 그가 정열을 쏟은 부문은 철학과 신학이었다. 그는 군대에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