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선생님 ‘페스탈로치’
순수한 마음을 지니고 모든이를 사랑하고 아낄 줄 아는 그. 페스탈로치는 스위스취리히의 루덴푸르스트 거리에 있는 ‘검은피리’라는 집에서 태어 났다. 어릴 때부터 몸이 약했으나 어머니와 아버지의 따뜻한 사랑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났다.
그러나 언제나 행복한 나날만이 있을 듯한 그의 인생에 먹구름같은 일이 일어났다. 바로 그가 5세 되던 해에 그의 아버지가 숨을 거둔 것이 아닌가!
한창 어머니, 아버지 넘치는 사랑을 받으며 재롱을 피울 귀여운 나이에 페스탈로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