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용기를 가진 손병희
놀이터 같은 데서 힘센 상급생 형들이 어린 아이들을 괴롭히는 것을 보면 굉장히 화가 난다. 언젠가는 상급생 형에게 그것은 나쁜 일이라고 대들었다가 호되게 얻어맞은 일도 있다. 이렇게 약한 사람을 괴롭히고, 자기보다 강한 사람에게는 꼼짝 못하는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다. 그런 사람들이 어쩌면 제일 비겁하다라고 생각한다. 상급생형들의 그런 행동을 보면서 나는 절대로 저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네 그렇나 성향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은 비단 상급생형들뿐만이 아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