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 도덕숙제에 페스탈로치와 신사임당, 두 위인을 놓고 매우 곤경에 처했습니다. 쉬운 것을 선택하라면 신사임당이겠지만 나는 페스탈로치를 선택하고야 말았습니다.
페스탈로치는 지금으로부터 약 240년전에 태어났습니다. 그는 매우 약하게 태어나 주위의 걱정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믿음이 깊은 기독교가정에서 감사와 사랑이 가득 찬 분위기속에서 성장했습니다. 어린시절 목사인 할아버지는 농가를 방문할때마다 페스탈로치를 데리고 다녔는데, 이때 페스탈로치는 가난한 사람과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