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독립운동가
안창호를 읽고...
도산 안창호 선생은 평안남도 대동강하류의 도롱 섬에서 태어났는데, 이곳저곳 이사를 다니며 남의 논밭을 얻어 부쳐먹고 살 정도로 집안 사정이 몹시 어려웠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집안사정에도 불구하고 안창호 선생님은 참으로 용기 있고 굳센 분이셨다.
여섯 살 그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잃고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여 훌륭한 사람이 되었기 때문이다. 안창호 선생은 우리 나라가 일본의 침략에서 자주 독립을 다시 찾으려면 훌륭한 인재가 필요하다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