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균을 읽고…
박종관
능인
저는 이번 일요일 공부도 해서 머리도 식힐 겸 책을 골랐습니다.
저에게 눈에 띄는 두 글자의 책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허균 이었습니다.
허균의 어머니는 이무기를 끌어안는 꿈을 꿨다고 합니다.
허균은 어려서 부터 총명하고 머리가 좋았다고 합니다.
어려서는 허균의형 허봉의 친구 에게 데려가 시험을 해보았습니다.
마침 기러기 떼가 아주 많이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마침 그 옆에 있는 아이들은 하나..두울..세엣.. 그렇게 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