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사람과의 만남
-임금의 잘못을 깨닫게 한 허 종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자신의 일에 충실하고 ,
올바른 양심과 정직한 자세를 지난 관리를 청백리라 불렀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보다 먼저 살아간 조상들은 정직과 충실을 소중히
했음을 느낄 수 있다. 그런 예인 허 종의 삶을 읽고 접해 보니 , 그 임금도 두려워 하지 않는 용기 , 올바른 정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어떤 일이 있어도 굽히지 않는 대범한 정신력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졌다. 올바른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