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젤로’를 읽고 나서
최후의 심판, 아담의 창조(천장화), 다비드 상 지금까지도 우리들에게 길이 남은 훌륭한 작품들의 이름이다. 과연 이렇게 찬사받고 아름다운 작품은 과연 누가 어떻게 무엇을 갈망하고 만들었을까!
그렇다, 이 것들은 모두 ‘미켈란젤로’라는 천재 화가의 두터운 손을 거쳐 하나 하나 세상의 빛을 보게 된 것이다. 나는 평소 미술과 조각에 관심이 많았다. 썩 그리 잘하지는 못하지만 여러 화가와 작가들의 작품이 첨부 되어있는 미술 관련 책도 많이 찾아 읽었으며 대학에 입학 한 뒤에는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