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곧은 절개 충직한 재상 황희
도덕시간에 ‘된 사람’과 ‘난 사람’ 에 대해서 배웠다.
그러면서 된 사람의 한 예로 황희 정승의 일화가 나왔다.
황희 정승이 논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을 때 지나가던 사람이 황희 정승에게 누런 소와 검은 소 중 어떤 소가 더 일을 잘 하냐고 물었을 때 황희 정승은 달려와 지나가는 나그네의 귀에 대고 속삭였다.
이렇게 아무리 작은 일에도 생각이 깊고 훌륭한 선비인 황희 정승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어서 황희 정승의 책을 읽었다.
황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