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정승
황희 정승은 평생 백성들을 위하고 나라를 돌보는데 힘쓰신
이 세상을 떠나신 훌륭한 분이시다. 그리고 임금님이 잘못
생각 하고 있으면 서슴없이 올바른 말을 하여서 조선의 질서를 바로 잡는
데 앞장을 섰다.
황희는 어렸을 때 책을 좋아하여서 책을 읽느라고 밤을 새기도 했다. 14
살 어린 나이에 복안궁 녹사 벼슬을 받았는데
기뻐하지도 않고 아직 해야 할 것이 많고 학문이 넉넉하지 않다고 복안
궁 녹사 벼슬을 그만 두었다.
그런데 황희가 29세 되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