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을 읽고
사실 나는 정약용이란 사람은 <목민심서>, <흠흠신서>, <경세유표> 등의 책을 저술하고, 실학을 대성하였다는 것만 알 뿐 그 사람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하였다. 사회 시간에 배우다 보면서 알았던 것이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그 위인에 대한 삶의 모든 것을 살피기로 결심하여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정약용이란 사람이 너무나 훌륭해 보였다. 어떤 고난에도 정의를 끝까지 지키신 분이시다. 외부의 어떤 상황이더라도 정의와 진리는 언젠가는 승리하고 불멸의 존재라는 것을 느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