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탈로치를 읽고...
내가 초등학생일 때까지만 해도 페스탈로치라 하면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놀 때 비닐봉투를 가지고 아이들이 다칠까봐 유리조각을 주운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다.
그 때 까지만 해도 페스탈로치에 대해서 아는 것은 그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이 책을 일고 나서는 페스탈로치가 얼마나 위대한 위인인지를 깨닫게 되었다.
페스탈로치의 정확한 이름은 하인리히 페스탈로치이다. ‘멍청이 하리’ 이것이 하인리히 페스탈로치의 어릴 적 별명이었다. 집에서는 그냥 하리라고 불렀는데, 태어날 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