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소설 “아버지”를 읽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물, 공기, 햇볕 등등... 하지만 그 중에서도 우리에게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커다란 기쁨과 행복 그리고 슬픔을 건네는 게 있습니다. 바로 가족!! 세상에서 아름다운 말일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어머니, 아버지가 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어머니라는 단어가 딸인 저로서는 더 애착이 가고 사랑스럽게 다가옵니다. 허나, 아버지라는 단어는 다릅니다. 친근감보다는 권위주의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