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외톨이와 안녕할지 몰라요
-하이타니 겐지로
▶나의감상평: 솔직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다. 전체적인 흐름은 쉽고, 읽기 무난했으나 그 안에 담겨진 내용의 핵심이나 해답을 파악하기가 어려웠다. 그 해답들은 책을 여러 번 더 읽어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작가 하이타니 겐지로는 무려 17년 동안 교사생활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태양의 아이` 등 우리 청소년에 관한 이야기, 혹은 사회나 학교에 관한 얘기들을 다룬 책이 많은 것 같다. 나도 한 번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