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야마 쿄이치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찾아온 투명한 슬픔 !
조용히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기 싫었습니다.
-모닝365 독자
왠만해선 눈물을 흘리지 않는 저도 기꺼이 눈물을 쏟고야 말았습니다.
-네티즌 Gotechz.
섬세한 감성으로 빚은 젊고.. 푸른 사랑 한조각,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에서 느껴보십시오 !
<줄거리>
1986년 고등학교 2학년 여름. 동급생인 사쿠는 얼굴도 예쁘고, 우등생에 스포츠까지 만능이자…